Our Story

 

1998년 1세대 IT 회사로 출발하여 인테리어 영역까지 진출하던 어느 날 뉴욕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가까운 한 여성분이 좋은 차와 백은 똑같은 것을 하고 다녀도 거부감이 없지만 홈데코는 캔버스에 나만의 생각을 그리는 그림처럼 만들고 싶은데 찾을 수가 없다는 말이 트렌드퀘스트가 전에 없던 고급 홈데코 브랜드를 시작하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너무 많은 타겟을 위한 다양한 스타일, 구분이 되지 않는 디자인, 알 수 없는 품질이 아닌 내가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집으로 가져와서 공간이 조화롭게 살아나고 남다른 나를 발견하게 되는 여정을 같이 하는 조언자가 구다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다모는 일찍이 자연 속에서 발견하는 소재를 형질 변환 없이 제품으로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았고 천연 헴프, 리넨, 리클레임 우드와 오가닉이 가장 중요한 홈데코 - 자연의 빛과 만날 때의 현상에 주목하여 리넨 티 타월 하나가 작은 부엌 창에 평화롭게 걸려 있는 모습부터 헴프 커튼이 거실 창에 살짝 날리는 장면까지 보기만 해도 몸과 마음이 더할 수 없이 평온한 공간을 창의적으로 큐레이션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과도 일치합니다. 처음엔 해외 주재원이었거나 바쁜 사회생활을 보내는 40대 후반부터 50대 전문직 여성을 손님으로 시작하였으나 30대 그리고 남성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최초의 미니멀리스트 셰이커, 네오 클래식 구스타비안 그리고 모던한 디자인과 경이로운 색채와 질감으로 이루어진 구다모 스타일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아름다움을 간지한 채 자신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으로 항상 열려 있습니다.